집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집/鞍山백원기
땅 위 장막집이 무너지면
창조 때부터 영원까지
보살펴 주시는 은혜로
손으로 지은 집이 아닌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있는 줄 아시는지요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맞아요 맞아
이혜우님의 댓글
오로지
믿음에서 오는 자신감
부럽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하영순 시인님,이혜우 시인님,다녀가시니 감사합니다.
성백군님의 댓글
아멘, 거기가 우리 모두의 집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어느 사람이라도
편히 잠 잘 수 있는 집은
그리 크지 않아도 되고
그리 화려하지 않아도 되지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