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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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나라가 이 자리에
있기까지
조상님 피와 땀으로
쌓아 올린 이 나라다
오늘에 있기까지 외침이
구백 삼십 여 차례
우리나라를 가볍게 생각지 말자
나라가 있고 국민이 있다
통치를 잃은 서러움
얼마나 무서운지
너무 잘 알고 살아 왔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수 백 년 수백 번 외침 속에서도
하나 된 민심과 함께 영웅이 나타나서
나라를 구하고
피와 땀으로 어엿한 부국으로 발전했습니다
우리 함께 지켜내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지 싶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공든 탑 무너지지 않게 살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