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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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의 마음
ㅡ 이 원 문 ㅡ
못 잊을 그때 생각
지나고 나니 그런 날이었나 싶고
웃는 날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오해를 했던 그럴 수밖에 없었던
중간에 나선 이웃 어르신 말씀이 법이었다
아니면 평생을
사는 날까지 서로가 얼굴을 보지 못했을 것인데
가난의 약점에 짋밟히지 않았을까
서로 이해 하고 나니 아무것도 아닌 것을
덮어준 세월이 고맙고 인생도 그만큼 흘러갔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나뭇잎이 바람에 흔들리다
흔들리지 아니했다면 기와집 기둥이 못된다
아픔이 있었기에 난 지금의 행복을 안다
둘이 만나 티격타격
고운정이 들은것 같다
돈 많고 잘난남자 하한추럭 와도 싫다
그냥 이데로 이모습으로 십년만 같이 살 수 있음 좋겠다
그냥 편해서 좋다
백원기님의 댓글
흘러간 세월속에서 오해도 풀려나가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