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요즘 깊어가는 가을날에
감나무마다 주렁주렁 붉게 익은 모습 보노라면
절로 마음이 풍성해지는 것 같습니다
저마다 가슴에 품고 사는 그리움을 꺼내보며
행복한 주말 보내면 좋겠습니다~^^
다서신형식님의 댓글
가을이란 계절이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오랜만의 안부 단풍잎처럼 내려놓고 갑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외부로 표현 못하는 그리움은 마음속에서 아로새기나 봅니다.
성백군님의 댓글
그리움이란
사랑의 아픈 잔해물, 추억이라 포장하면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