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남한산성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688회 작성일 25-11-08 11:35

본문

남한산성/鞍山백원기

 

서울 남쪽 바라보면

남한산성 펼친 모습

내추럴 스크린

병자호란 아픈 역사가 있다

 

봄에는 연초록 옷 입고

여름엔 청치마 갈아입고

가을엔 붉게 물들이다가

겨울엔 백설이 푸짐하다

 

길게 병풍 두른 산성

수어장대 우뚝 서있어

바라보면 오르고 싶은 마음

동서남북 두루 걷고 싶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삼천리 금수강산
삼면이 바다
ㅈ상의 천곡이  대한민국입니다
난 바보인지
지구촌에서 제일 아름납고 인심 종은곳
우리 대한민굴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심 또한 종습니다
전 미국도 못 가 봤습니다
그러나 이웃나라 일본 중국 러시아는 가 봤습미다
우리땅 우리가 잘 가꿔 가야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한산성하면 멋진 풍경 대신
병자호란의 치욕이 먼저 떠오릅니다
힘이 없으면 당하고
준비하지 않으면 이루지 못하는 것이 역사인데...
요즘 어수선한 정국에 걱정이 앞섭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백군 시인님,하영순 시인님,안국훈 시인님,반갑게 다녀가시니 감사드립니다.
좋은 11월 나날되세요.

Total 27,340건 3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540
흙 길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11-08
25539
가을 역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11-08
열람중
남한산성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11-08
25537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11-08
25536
기도의 힘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11-08
2553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11-08
25534
그리움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11-08
2553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11-07
25532
고향의 마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11-07
25531
별을 세다 댓글+ 2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11-07
2553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11-07
2552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11-07
25528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11-07
2552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11-07
2552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11-07
25525
오늘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11-07
25524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11-06
25523
고향의 밭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11-06
2552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11-06
25521
가는 세월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11-06
2552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11-06
2551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11-06
25518
미운 정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11-06
2551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11-06
25516
부자의 삶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11-06
2551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11-06
25514
댓글+ 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11-05
25513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11-05
25512
주눅의 나이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11-05
25511
낙엽의 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11-05
2551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11-05
25509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11-05
2550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11-05
2550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11-05
2550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11-05
2550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11-05
2550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11-05
2550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11-05
25502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11-05
25501
역사의 뿌리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11-05
25500
고향의 11월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11-04
25499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11-04
2549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11-04
25497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11-04
25496
인생이란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11-04
2549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11-04
25494
소금 닮은 삶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11-03
25493
은행나무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6 11-03
2549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11-03
25491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11-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