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산책 길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아침 산책 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763회 작성일 25-11-09 04:27

본문

​아침 산책 길

 

하늘을 이고

땅을 밟고 길을 걸으면

곱게 물든 단풍잎이

그도 동행 하자고 한다

맞아 단풍아

너와 난 동행 자

넌 끝자락이

이렇게 아름다운데

난 앞으로

얼마나 더 걸어야 할까

나뭇잎 곱게 물든

새벽 길을 걸으며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길가의 가로수도 곱게 물들고
며칠 쾌청한 날씨에
오곡백과가 무르익어가니
풍요로운 가을의 정취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 들어 왔습니다
늘 아침이 제 생활입니다
감사합니다
생각 없이 글을 쓰는 버릇이 늘 오타를 냅니다

Total 27,354건 3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554
당신과 나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11-10
25553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11-10
25552
나에게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11-10
2555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11-10
25550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11-10
25549
가을의 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11-09
2554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11-09
25547
봉선화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11-09
2554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11-09
2554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11-09
25544
충성경쟁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11-09
2554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11-09
열람중
아침 산책 길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11-09
25541
구름 속 햇빛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11-08
25540
흙 길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11-08
25539
가을 역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11-08
25538
남한산성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11-08
25537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11-08
25536
기도의 힘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11-08
2553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11-08
25534
그리움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11-08
2553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11-07
25532
고향의 마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11-07
25531
별을 세다 댓글+ 2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11-07
2553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11-07
2552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11-07
25528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11-07
2552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11-07
2552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11-07
25525
오늘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11-07
25524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11-06
25523
고향의 밭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11-06
2552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11-06
25521
가는 세월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11-06
2552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11-06
2551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11-06
25518
미운 정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11-06
2551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11-06
25516
부자의 삶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11-06
2551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11-06
25514
댓글+ 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11-05
25513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11-05
25512
주눅의 나이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11-05
25511
낙엽의 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11-05
2551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11-05
25509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11-05
2550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11-05
2550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11-05
2550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11-05
2550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11-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