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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의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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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265회 작성일 20-07-28 17:26

본문

   아가의 노을

                            ㅡ 이 원 문 ㅡ


찾아온 고향 바다

그 모래성 아직 기다 않을까

그렇게 보던 섬 더 멀리 멀어지고

흐릿한 기억의 섬 그때 처럼가물댄다


여기에 이쪽 섬 저기에 저 쪽섬

가까이 멀리 아가의 꿈이었나

모래뭇의 기다림 파도 따라 들어 오고

갈매기 높이 떠 우리 엄마 부른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운 고향바다
참 좋은 곳이지요.
갈매기 높이 떠 우리 엄마 부르는
그리운 고향입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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