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 아들의 일기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고교생 아들의 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748회 작성일 20-07-30 20:33

본문

고교생 아들의 일기

 

                     - 세영 박광호 -

 

우중의 밤은 깊어가고

집 앞 외등은 비 맞으며 서있는데

오늘도 퇴근이 늦은 아빠를

애타게 기다리는 울 엄마

 

우리도 성인이 되어 가정을 이루면

지금의 아빠 엄마처럼

살게 될 건가

 

사는 방식이 달라도

가족을 부양하는 부모의 마음이

어떨 런지는 어렴풋 생각난다.

 

부모의 마음을 알면

자식들은 어떻게 자라야할까

비오는 한 밤 아빠를 기다리는

엄마의 모습에서 눈물이 난다.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교생 아들의 일기장에서 나타난 부모에대한 마음,  어렴풋이 앞날 사회생활에대한 걱정에  침묵하나 봅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교생의 눈에 보이는 보모상이 보입니다
우리가 사는 우리세대는 부부정이 전부였습니다
지금도 남은 삶
부부의 아름다운 정으로 삽니다
부부보다 더 편한 상대는 이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영원히 부부는 아름다운 정으로 가득할 것을 바랍니다
다음 세대도 다음 세대도
영원히 영원히,,,,

Total 27,420건 37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97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1 07-31
8969
팔월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6 07-31
8968
대나무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07-31
8967
여름 댓글+ 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7-31
8966
삼천 배 댓글+ 1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7-31
8965
방사능 공포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07-31
8964
여름 손님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07-31
8963
한줄기 바람 댓글+ 1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5 07-31
896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2 07-31
열람중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07-30
8960
하늘 눈물 댓글+ 1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0 07-30
8959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7-30
895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7-30
8957
이 아침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7-30
8956
체제의 역습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07-30
8955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7-30
8954
친구의 여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07-30
895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7-30
895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7-30
8951
작은 조각배 댓글+ 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1 07-30
8950
궁금증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7-30
8949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7-29
894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 07-29
8947
살풀이춤 댓글+ 8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7-29
8946
노을빛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7 07-29
8945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7-29
8944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7-29
894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7-29
894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07-29
894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4 07-29
894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7-28
8939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7-28
8938
아가의 노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5 07-28
893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 07-28
8936
마음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0 07-28
8935
나이 테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07-28
8934
첫걸음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07-28
8933
장마 댓글+ 1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7-28
8932
새벽 호우 댓글+ 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7-28
8931
행복 이야기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5 07-28
893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07-28
8929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7-28
8928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07-27
8927
팔자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07-27
8926
장마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7-27
8925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7-27
8924
몽환夢幻 댓글+ 3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7-27
8923
화무십일홍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4 07-27
8922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7-27
892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7-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