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그냥 물끄러미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가끔은 그냥 물끄러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687회 작성일 20-07-12 13:08

본문

가끔은 그냥 물끄러미/ 홍수희

 

 

저마다 얼마나 고단할까요

저마다 얼마나 고독할까요

 

가끔은 그냥 물끄러미

사람 사는 세상을 바라봅니다

 

가끔은 그냥 물끄러미

안쓰러운 세상을 바라봅니다

 

세상에 역병이 돌기 시작하면서

내 아픔이 아닌 너의 아픔을

바라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저마다 얼마나 목마를까요

말라붙은 속울음 얼마나

많을까요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역병은 옛날에만 존재하는 줄 았습니다
이렇게 현실에 세계를 함몰 할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과학은 모든것을 해결할 줄 알았습니다
한발 뛰면 두발 뛰는 것 있는 줄 몰랐습니다
겸손하지 못함에 우리는 좀 더 생각하면 실행 해야 한다는 것
알려 주고 있습니다  자연 무시한 댓과라고 사료합니다
깊은 시향 감사합니다

홍수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죠...
무분별한 환경파괴부터 시작해서.....
참...여러가지가 딜레마인 것 같습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가 아닌,
남의 아픔을 챙겨주시는 님이
참, 아름답습니다.

가끔은 그냥 바라볼 수만 있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물끄러미..

홍수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배창호 시인님, 반갑습니다.
고운 말씀 얹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마철 건강 조심하세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기오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오늘 아침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한 주간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370건 37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820
가족이란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7-16
8819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7-16
8818
추억의 손길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7-16
8817
순결한 사랑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9 07-16
8816
치킨 반 마리 댓글+ 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7-16
8815
여름 낚시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7-16
8814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7-15
881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1 07-15
8812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7-15
8811
서울 하늘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7 07-15
8810
꽃잎의 날개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7-15
8809
칠월의 노래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8 07-15
8808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7-15
8807
공감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07-15
880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2 07-15
8805
두물머리 댓글+ 1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07-15
880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07-15
880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2 07-14
880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7-14
8801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07-14
8800
장맛비 댓글+ 4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7-14
8799
이별의 계곡 댓글+ 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7-14
879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2 07-14
8797
꽁치통조림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7-14
8796
마음 한 겹 댓글+ 1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7-14
879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8 07-14
8794
색色과 공空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7-14
8793
미래의 꿈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7-14
8792
여름밤 추억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7-14
8791
열차의 마음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07-14
879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7-13
8789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7-13
8788
오늘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6 07-13
8787
여름 댓글+ 3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7-13
8786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7-13
8785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7-13
8784
밤비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07-13
8783
공생의 관계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7-13
8782
칠월의 숨결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3 07-13
8781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7-13
8780
옛정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7-13
877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7-13
8778
여름 밤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07-13
8777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7-12
8776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7-12
877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2 07-12
877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7-12
8773
파랑새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7-12
열람중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07-12
877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0 07-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