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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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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590회 작성일 20-07-15 06:17

본문

* 공감 *

                                                                   우심 안국훈

  

처음의 마음 잃지 않고

일관성 있는 사람이 좋다면

상호존중 속에

사랑의 싹 자란다

 

저마다 공감하는 게 달라

엄마가 다쳤을 때

남자아이는 반응 없지만

여자아이는 공감하면서 운다

 

공감은 의미 있는 변화로 나타나서

할아버지는 할머니가 먼저 죽으면 6개월쯤 더 살지만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먼저 죽으면

아무런 불편함 없이 영향받지 않고 산다

 

내가 아침밥을 잘 먹고 왜 이럴까

예기치 않게 싸움할 때 있다면

필요한 말마저 않는 단절의 문제나니

마음 나누고 대화 나누면 모든 게 잘 풀린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거리두기로 대화가 단절 상태입니다.
만나도 스치고 지나가는 세상입니다.
대화가 얼마나 중요함을 느낍니다.
마음 나누고 대화 나누면 모든 게 잘 풀립니다.
오늘 아침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안국훈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사회적 거리두기로 모든 세미나가는 취소 또는 연기 되어
정상적인 활동에 제약을 받고 있지만
나름대로 자신을 뒤돌아보게 되는 시간도 갖게 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정민기 시인님!
어제는 장맛비가 이슬비처럼 내렸다가
오후 늦게서야 살몃 구름 걷히며
눈부신 햇살 보았습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백원기 시인님!
몸만 가까워지려 하고
마음이 닿지 않으면 탈이 나듯
작금의 불미스러운 일들이 걱정이 됩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통 소통이 그립습니다
꽉 막힌 현실 언제나 뚧힐까
마남의 장  삶이 그립습니다
곧  건강한 날 오길 기대합니다
우리 모두 건강하시길 소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아침입니다 노정혜 시인님!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왠만한 모임은 다 취소되고 있습니다
여전히 줄지 않는 확진자 소식에
항상 건강 먼저 챙길 일이지 싶습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공감하는 마음이 있다면
부작용이 없는
화기애애한 세상이 되지 싶습니다
소중한 작품 감사합니다
복달임 잘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만남은 우연일지라도
만나 공감할수록
관계는 화기애애해지지 싶습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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