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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싶을때 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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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584회 작성일 20-07-10 16:24

본문

울고 싶을 때
울어라 실컷 울어라

눈물은 축복

하늘 먹구름
마음 먹구름

빗물 눈물 쏟아낸다

하늘도 마음도
살고 싶다
살려고 흐른다

울고 싶을 때
울어라 실컷 울어라
하늘 문 마음 문 열린다

하늘도 상쾌
마음도 상쾌

하늘도 마음도 생기로워,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에 두고 살면 병이 되지요.
울고 싶을 때
울어라 실컷 울어라
그래야 정말 하늘 문 마음 문 열리겠네요.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 지난 자리마다 생기롭고 공기 맑습니다
코르나도 물러가면 좋겠습니다
참 좋은날 오길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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