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 物理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물리 物理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256회 작성일 20-07-02 11:58

본문

물리 物理 / 차영섭

      물리物理란 물질이 지닌 이치다
      만물은 미추, 선악, 약독, 강약과
      색공色空, 음양의 성질을 지닌다

      만물은 없어지지 아니하고
      여기서 저기로 위치 이동을 하며
      형태를 변화한다

      봄에 나타나고 여름에 성장하며
      가을에 쇠퇴하고 겨울에 판단한다
      탄생과 소멸을 반복한다

      원소들이 모여서 이루고(生),
      흩어지면 멸(滅)한다
      파도처럼, 바람처럼 이동한다

      얼면 굳고, 녹으면 무르다
      고드름처럼 고체와 액체로 변화하며
      자연에 알맞게 끊임없이 이룬다

      나는 자연의 공식에 맞추며
      엮어지고 풀면서 문제를 해결한다
      그 과정을 우리는 도道라 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368건 37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718
매미의 고향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7-06
8717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7-06
8716
토끼잡이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2 07-06
8715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7-06
8714
능소화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6 07-06
871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6 07-06
871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8 07-06
8711
화두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7-06
8710
우린 괜찮아! 댓글+ 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7-05
8709
윤회 댓글+ 1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5 07-05
870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7-05
870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7 07-05
870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5 07-05
8705
연꽃 댓글+ 6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7-05
8704
졸고 있다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7-05
8703
운전이란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4 07-05
8702
반추(反芻) 댓글+ 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7-05
8701
빛과 사랑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07-05
8700
계절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4 07-04
8699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7-04
869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07-04
8697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7-04
869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7-04
8695
기다림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0 07-04
8694
칠월의 기억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2 07-04
869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0 07-03
869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7-03
8691
산안개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0 07-03
8690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7-03
8689
화양연화 댓글+ 5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7-03
8688
물까치 댓글+ 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7-03
8687
후회(後悔)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7-03
868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0 07-03
8685
흥건한 추억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7-03
8684
그리운 그림자 댓글+ 1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7-03
8683
칠월의 스케치 댓글+ 1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1 07-03
8682
칠월 밥상 댓글+ 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5 07-03
8681
설렘 댓글+ 1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4 07-02
868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7-02
8679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7-02
8678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7-02
867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7-02
열람중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7 07-02
867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7-02
8674
내 고향 칠월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07-02
8673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7-02
8672
고운 추억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7-02
8671
칠월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7-02
8670
초록 잎의 꿈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9 07-02
8669
인생과 자연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5 07-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