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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2,624회 작성일 20-06-22 16:09

본문

태양이 붉게 타 올라 새벽을 연다 

새벽 맑은 공기

함께 하는 가족

소박한 밥상
시원한 물

기다리는 일터 
 

참 소중하다

감사하는 자
행복

사랑하는 자
사랑

작은 물질에 귀히 여기는 자
물질 축복

평범한 일상에 
감사 행복


더 큰 축복이 임한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은 물질에 귀히 여기는 자는
참으로 축복받은 자 입니다.
평범한 일상에 감사하며 사는 자
행복이 임하고 더 큰 축복이 임합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 기원합니다.

책벌레정민기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시심에 젖는
행복이 스며드는 저녁입니다.

고교 시절에
학교 선생님으로부터
제 마음처럼 시도 맑다는 말을 해주셨는데,
노정혜 시인님의 시가
참으로 맑습니다.
방금 닦은 창문처럼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도 뜨거운 태양이 떠오르며
무더운 하루를 예약하지 싶습니다
여름은 더워야
농작물도 쑥쑥 자라며 결실 맺지 싶습니다
건강 먼저 챙기시는 하루 되시길 빕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평범한 일상으로 살아가면 편안 할 것인데
이웃의 비교와 욕심 때문에 날마다 피곤하지요
끝은 다 아무것도 없을 것인데 말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가식은 불편합니다
빌려 입은 옷같이

많이 듭습니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우리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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