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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를 알고 살아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869회 작성일 20-06-17 06:20

본문

분수를 알고 살아야

 

개구리는 분명

올챙이는 아니다

그러나

그날 그 올챙이가 없었다면

개구리가 있을까

올챙이는 개구리가 되려고

얼마나 몸부림을 쳤을까

꼬리를 감추고

앞발 뒷발 나왔으면

예쁘게 뛰고 놀지

발톱은 세우지 말기를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아침 시인님을 들어 오시니
시인의 향기가 되살아 나는 듯
활기찬 모습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분수를 알고 살아야" 마음에 담으며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빛과 어둠은 공존하지만 어둠이 너무 깁니다 
빛 좋은날 기다립니다 건강하시죠 늘 존경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인배는 자리가 변하거나
완장 하나 차면 세상 무서운 줄 모르나 봅니다
객관적이고 보편타당성조차 물거품처럼
오로지 나라와 국민을 위한 위정자가 그리워지는 까닭입니다
행복한 유월 보내시길 빕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왕년의 신세를 모르고
날뛰는 인생들이 있지요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는 인생이야 말로
지혜있는 인생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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