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을 찾았더니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숲을 찾았더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2,457회 작성일 20-06-15 04:30

본문

숲을 찾았더니 / 정심 김덕성

 

 

휴일 숲으로 난 길에는

여름 익는 소리가 요란하게 들린다

 

계곡을 찾아드니

폭염에도 계곡물은 변함없이 시원하고

울창한 숲 속에는

귀가 따갑게 들리는 산새소리

명랑하게 들린다

 

초록빛으로 갈아입은

일색이 된 시원한 나무 잎 보니

마음이 후련해 피로가 풀리는 듯하고

빈손인 나에게 초록으로 포옹하며

사랑의 미소까지 덤을 준다

 

나도 그 고마움에

초록 잎사귀에 사랑의 입맞춤 하는데

어디선가 숲을 스쳐가는 솔바람

삶에 활력을 주고

 

 


댓글목록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6월의 숲은 젊음 그 자체입니다.
곧 장마가 시작되면
벌레와 해충이 숲을 오염시킬까 걱정입니다.
저도 매일 산을 오릅니다.
체중 감소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작가님
한 주간도 주님 은혜 가운데 평강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6월의 숲은 젊음입니다.
늘 숲에서 살아도
싫중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과 행복하시기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맛비가 내려선지
연초록 신록이 짙어진 녹음이 되어
무성한 여름의 진가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 먼저 챙기시며
새로운 한 주도 행복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월의 숲은
여름의 진가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과 행복하시기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녹음이 짙은 계절
수이 너무 좋습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과 행복하시기 기원합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월의 신록은 싱그러움과 더불어
삶이란 리듬에 활력소 그 자체입니다.
휴일의 산행에서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물 받았다 싶습니다.
여름나기 잘하시어요.. 시인님! *^^*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록은 싱그럽습니다.
그래서 숲을 찾는 듯 싶습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과 행복하시기 기원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숲을 찾으니 온통 초록이가 덮었나 봅니다.  활기와 건강의 상징 초록이가  애완동물처럼 귀엽기만 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숲은 한 마디로 초록입니다.
활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과 행복하시기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월의 숲은
너무 좋습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과 행복하시기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6월 초록잎 바람에 싱거롬을 뽐냅니다
곧 진데기가 침범할것입니다
여름 건강하게 나실 수 있도록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록빛은 시원합니다
숲 속은 더 시원합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과 행복하시기 기원합니다.

Total 27,408건 37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508
사랑이야기 6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6-17
8507
고프다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6-17
850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06-17
850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6-17
8504
접시꽃 사랑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8 06-17
850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06-17
8502
연화장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6-17
8501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6-16
850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6-16
849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8 06-16
8498
갯것하다 댓글+ 1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6-16
8497
답답하네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 06-16
8496
세월 댓글+ 4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6-16
8495
삶의 반추 댓글+ 7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6-16
8494
생각난다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6-16
849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6-16
849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6-16
8491
여름비의 서정 댓글+ 1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2 06-16
8490
외로운 노을 댓글+ 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6-16
8489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6-15
848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3 06-15
8487
씀바귀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9 06-15
8486
세월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6-15
8485
옹이 댓글+ 6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6-15
848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6-15
열람중
숲을 찾았더니 댓글+ 1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8 06-15
848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6-15
8481
여행추억(3) 댓글+ 8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6-15
8480
사후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6-15
8479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6-14
8478
들꽃 피었다 댓글+ 1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6 06-14
8477
새털구름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6-14
847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5 06-14
8475
칭찬과 책망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8 06-14
8474
여행 추억(2)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6-14
8473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6-14
847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6-14
8471
냄새만 난다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6-14
8470
운명의 꽃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6-14
846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9 06-13
8468
꿈은 자란다 댓글+ 1
단도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06-13
8467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6-13
8466
좋은 비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6-13
8465
여행추억(1)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6-13
8464
구름꽃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6-13
8463
숨비소리 댓글+ 8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6-12
846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9 06-12
8461
생각만 해도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6 06-12
8460
회고(回顧)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6-12
8459
기적 같은 날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6-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