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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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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470회 작성일 20-06-16 10:11

본문

강물 흐르듯 세월이 흐르며

시간이 흘러라

아름답게 즐겁게 아프게

슬프게 안타깝게 아쉽게 흘러라

잡을 수 없게 멈출 수 없게

무심하게 흘러라

가는 세월이, 가는 시간이

헛되게 후회스럽게 흘러라

인생의 세월이, 시간이

뜬구름이 흘러가듯 흘러라.

댓글목록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어 속에서 역설의 의미을 발견합니다
강한 부정은 긍정이듯이
흐르는 세월의 무상함과 야속함을
안타깝게 하소연함을 들었습니다.
고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월!
정말 강물 흐르 듯 흐릅니다.
기쁨과 아쉬움을 안은 채 흐르지요.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준 시간
하루 24시간 일년 365일이지만
저마다 결과는 다 다르지 싶습니다
소중한 하루를 후회 없이 보내야 하듯 
아무래도 의미 있게 보내야 하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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