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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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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2,108회 작성일 20-06-16 10:34

본문

답답하네/鞍山백원기

 

훤하게 밝은 아침

밖을 내다보며

달라진 게 없나

이리저리 살펴봐도

어제 같은 오늘일 뿐

마음만 착잡하다

 

어수선한 동서남북

정상화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한데

둘러봐도 답답할 뿐

시원할 줄 몰라

냇물에 발 담그고

푸른 하늘 바라보니

구름 한 점 흘러간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좋다 소리 치는 날 오길 소원합니다
답답한 현실 빨리 벗어나야 하는데,,,,,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건강하길 바랍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북에선 오늘 남북 출입 사무소를
폭파해서 없앴다 합니다
좋아질 것이라 기대 했는데
더 나빠지고 있어 걱정입니다
공감하는 작품 감사히 감상합니다
남은 시간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북한이 어제 연락사무소를 폭파했습니다.
공산주의는 처음부터 믿지 못할 이데오로기 세력이었지요.
한국은 북한에 대하여 더욱 냉정해져야 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답답한 세상 살고 있습니다.
훤하게 밝은 아침 밖을 내다보셨군요
달라진 게 참 맣겠지요.
요즘 많이 답답합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결국 세상만사가
요령이 아닌 원칙이 필요하고
평화는 미사여구가 아닌 힘의 논리지 싶습니다
답답한 가슴 뚫어주는 파도소리처럼
모든 게 얼른 정상화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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