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눅의 나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주눅의 나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67회 작성일 25-11-05 17:05

본문

   주눅의 나이

                                       ㅡ 이 원 문 ㅡ


거울 앞의 이 나이

내 나이가 몇살인가

속절없이 떠난 세월

버드나무 아래 맑은 물도 흘렀었고

찾아온 벌 나비 귀찮아서 쫓았었다


다 지우고 떠난 세월

버드나무 아래의 맑은 물도

귀찮어 했던 그 벌 나비 도

이제 이 모습에 무엇이 찾아 들겠나

그래도 거울 앞 욕심은 그대로였다

댓글목록

이혜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난 세월속에
시집 80여권을 창작하고
사진작가로서
10만 여장의 사진을 남겼으니
두려워 할 이유가 없지요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활짝 피어나는 국화 찾아온
벌과 나비의 세상입니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시간
저마다 소중하게 보낼 일입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63건 3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513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11-05
열람중
주눅의 나이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11-05
25511
낙엽의 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11-05
2551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11-05
25509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11-05
2550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11-05
2550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11-05
2550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11-05
2550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11-05
2550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11-05
2550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6 11-05
25502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11-05
25501
역사의 뿌리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11-05
25500
고향의 11월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11-04
25499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11-04
2549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11-04
25497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11-04
25496
인생이란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11-04
2549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11-04
25494
소금 닮은 삶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11-03
25493
은행나무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11-03
2549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11-03
25491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11-03
2549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11-03
25489
편지 댓글+ 1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11-03
25488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11-03
25487
겨울 그리움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11-03
2548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11-03
25485
내 인생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11-03
25484
잡초 인생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11-03
2548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11-03
2548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11-02
2548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11-02
2548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11-02
25479
가을 남자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11-02
25478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11-02
2547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11-02
2547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11-02
25475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11-02
2547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11-02
2547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11-01
2547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11-01
25471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11-01
2547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11-01
2546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11-01
2546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11-01
2546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11-01
25466
가족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11-01
25465
이별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11-01
2546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11-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