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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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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554회 작성일 20-06-01 13:41

본문

별빛 사랑

이남일

별빛에
뚝뚝 떨어지는 눈물이
사랑 같습니다.

이슬처럼 젖어오는
그리움은
그대 아닌가요.

달이 뜨면
발아래 내 그림자가
꼭 당신 같습니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별빛 같은 모습에서
이슬방울의 영롱함에서
달빛 같은 그윽함에서
그리운 이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세상은 아름답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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