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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동적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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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2,647회 작성일 20-05-19 19:03

본문

단비가 촉촉이 내린다 
초록 옷 입은 자연 
비에 젖은 빨간 장미 

생기롭다

 

시원한 바람 불어라
코르나로 신음하는 우리 
쉼이 너무 길어

 

단비야
생기를 다오 

생기를 다오

 
지친 우리
삶의 터전에서 역동적 모습 보고 싶다

 

캄캄한 어둠 지나 새벽이 열린다.

qq7868%40daum.net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바람 세차게 불더니
어제 오후부터 다시 개인 푸른 하늘
붉은 장미 환호하는
싱그러운 오월의 아침입니다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캄캄한 어둠 지나
오늘 새벽이 열렸습니다.
어제 단비가 촉촉이 내리더니
초록 옷 입은 새로운 자연을 맛을 보니
새로운 듯이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아무리 세월이 변한다 해도
이런 세월도 있나 실망스러워요
그러지 않아도 살기가 힘든데
코로나 전염병까지 목숨을 내놓으라 하니
이런 세월도 있나 너무 이상한 세월 같아요
잘 감상했습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ynamics,
역동성 있는 초여름입니다.
장미, 아카시아, 각종 꽃들이 만개하고
싱싱한 나뭇잎에서
삶의 힘을 느낍니다.
코로나를 이기는 역동적 사회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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