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는 행복하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장미는 행복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2,610회 작성일 20-05-18 16:28

본문

5월 빨간 장미

어미 꽃

아기꽃에게
사랑한다 참 예쁘다

5월 빨간 장미
마냥 행복하다

5월 빨간 장미
꽃바람 피고 진다

사랑 전하는 5월 장미

참 예쁘다
참 아름답다
꽃잎 바람에 예쁘게 피고 진다

자연 눈 귀

5월 장미

사랑받아
빨간 장미 행복하다

봄바람 닿는 곳 마다

5월 장미 예쁘게 핀다.


댓글목록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다수의 도시들 마다 장미공원이 있고
5월과 6월이면 그 장미들이 대단하게 핍니다.
장미향이 커 끝을 진하게 하는군요
고운 밤 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미는 사랑을 만들고
행복 만드는 마술사인 듯 싶습니다.
5월 장미 새빨갛게 핍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뜨락의 장미가
저 절정의 순간을 향하여
위대한 탄성을 마다하지 않는 듯
환한 미소 짓고 있습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요즘 담장에 빨간 장미꽃이
얼마나 예쁘게 피는지요
너무 아름다워요
추억도 생각나고요
잘 감상했습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울타리를 타고 오르는 장미꽃을 보았습니다.
아름답기 그지없습니다.
똑같은 물을 먹고 큰는 식물이
어떤  식물은 붉게,
어떤 식물은 하얗게 그 조화가 놀랍니다.
고운시에 머물렀습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5월의 장미의 계절이라 하고
장미는 꽃의 여왕이라 하니
장미꽃을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지고
같이 아름다워지는 것 같답니다
소중한 작품 감사합니다
남은 시간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Total 27,419건 38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269
그 양지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05-21
8268
꽃향기 별생각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5 05-21
8267
5월의 하늘은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9 05-21
8266
이미지 댓글+ 9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5-20
8265
인생 가을 댓글+ 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8 05-20
826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5-20
8263
녹슨 추억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5-20
8262
파문의 기억 댓글+ 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5-20
8261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5-20
8260
냇가의 일기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5-20
825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2 05-20
8258
방심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05-20
8257
역동적 삶 댓글+ 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4 05-19
825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5-19
825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5-19
825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5-19
8253
내 안의 그대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5-19
8252 조미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5-19
825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7 05-19
8250
사랑의 눈빛은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7 05-19
8249
오월의 음지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4 05-19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1 05-18
8247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5-18
8246
빨간 장미 댓글+ 1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4 05-18
8245
무서운 적 댓글+ 7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05-18
824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05-18
8243
장미꽃은 사랑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8 05-18
8242
하늘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5-18
824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1 05-17
824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5-17
823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05-17
8238
어느 날 오후 댓글+ 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5-17
823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5-17
823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5-16
823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5-16
823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9 05-16
8233
산길 들길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3 05-16
823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5-16
823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5-16
8230
재미와 의미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05-16
8229
꽃의 시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 05-16
8228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5-16
822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5-16
8226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5-15
8225
5월 바람 댓글+ 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6 05-15
8224
삐비꽃 연가 댓글+ 14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5-15
8223
5월의 기도 댓글+ 1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5-15
8222
하늘다리 댓글+ 1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5-15
8221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5-15
8220
나무와 호수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6 05-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