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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꽃이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2,692회 작성일 20-05-05 04:33

본문

오월의 꽃이여 / 정심 김덕성

 

 

온 누리를

한 몸에 안고

내리는 맑은 햇살

 

탐스럽게 핀 5월의 꽃

맑은 햇살에 환하게 웃음지우며

꽃향기 향기롭게 품어내어

코를 간지럼 피운다

 

햇살처럼 밝게 빛내어라.

넓고 푸르른 하늘처럼

가슴을 펴고 푸른 꿈을 지녀라

 

꽃처럼 아름다워라

고운 마음을 품고

사랑받는 늠름한 어린이가 되어라

코로나19로 두려워 말고

오늘은 그대들의 날 가슴을 펴라

예쁜 꿈나무들이여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오월 하면 잊혀지지 않는 기억들이 많지요
그 어린시절 기억들이요
오늘도 그날들을 돌아 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미래 이 땅의 주인공들인 어린이들이
밝고 명랑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천국은 이런 자들의 것이니라."
어른들의 마음이 어린이들을 닮는
그런 세상이 고기를 소망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린이는 참으로 아름다운 꽃입니다
오늘은 어린이 날 그 들의 날이죠
아름답고 힘차게 자라나
나라의 기둥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고운 작품 감사합니다
남은 시간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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