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 하늘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오월 하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550회 작성일 20-05-03 06:09

본문

   오월 하늘

                            ㅡ 이 원 문 ㅡ

 

파란 하늘의

보릿고개 언덕

그 긴 언덕 바라보며

하늘을 원망 했고

입 하나에 매달려

지는 해를 원망 했다

 

인생을 배우던 날

뒷산 마루의 먼 하늘

그 하늘이 왜 그리 멀기만 했는지

누런 송홧가루는 앞 산을 가렸고

서산의 긴 그림자 보리밭 가릴 무렵

 

소쩍새의 서러움이                    

저 보리밭 찾았나                        

뒷산 마루의 그 멀던 하늘

그마저 안 보이고

해 떨어져 바람 부니

노을의 보리밭 어둠이 가렸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월 첫 월요일
좋은 아침 입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행복한 한 주간되시기 바랍니다.

Total 27,419건 38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11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1 05-04
8118
요강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05-04
8117
만두 댓글+ 3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5-04
8116
오월아! 댓글+ 8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5-04
8115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5-04
811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5-04
8113
댓글+ 1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7 05-04
8112
라일락 꽃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2 05-04
8111
하얀 언덕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5-04
8110
철쭉꽃 사랑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8 05-04
8109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0 05-03
8108
미완성 댓글+ 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9 05-03
8107
황금연휴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05-03
810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5-03
810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0 05-03
8104
생동하는 5월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5-03
8103
나그네 댓글+ 7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7 05-03
열람중
오월 하늘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5-03
8101
사랑했노라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5-02
8100
5월 행복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9 05-02
809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5 05-03
8098
5월 아리아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5-02
8097
소라의 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5-02
8096
청첩의 시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5-02
8095
5월 봄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5 05-01
8094 친정아바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5-01
809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05-01
8092
느낌과 영혼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7 05-01
809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5-01
8090
장미 댓글+ 7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5-01
8089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5-01
8088
오월의 아침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2 05-01
808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5-01
8086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4-30
8085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4-30
8084
도반道伴 2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4-30
808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4-30
8082
민들레 마을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4 04-30
8081
아파트공원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4-30
8080
별 찾는 밤 댓글+ 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4-30
8079
댓글+ 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8 04-30
807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4-30
8077
4월 언덕에서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4-30
807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4-30
8075
오월의 기도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4 04-30
807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04-30
807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4-29
8072
봄비 온 뒤 댓글+ 1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4-29
807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4 04-29
8070
행복한 삶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4-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