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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오지 않은 봄을 위하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829회 작성일 25-10-28 09:58

본문

아직 오지 않은 봄을 위하여/ 홍수희

 

 

늘 말했죠

내 마음에 봄이 오면 찾아뵐게요

 

늘 말했죠

내 마음에 봄이 오면 밥 한번 먹자

 

늘 말했죠

내 마음에 봄이 오면 그때 만나자

 

하루하루가 저물고 달과 달이 저물고

해와 해가 바뀌고 수많은 시간이 흘러도

 

그러나

내 마음에 봄은 오지 않았죠

 

내 마음의 흙을 갈아엎지 않으면

어휴, 봄은 오지 않겠죠

 

영영 오지 않겠죠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쁘다고 말하지 않아도
나중에 밥 한 번 먹자는 말은 언제나
빈말이 되어 가랑잎처럼 바람에 나뒹굴고 마나니
섬김 받으려 말고 존중하며 살 일입니다
행복한 시월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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