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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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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91회 작성일 25-10-28 17:10

본문

   들국화 언덕

                                          ㅡ 이 원 문 ㅡ


처음의 향기 아름다워라


그 향기 못 잊어 다시 찾는다


언덕 배기의 들국화


못 잊을 들국화



노란 꽃의 그 향기 아름다워라


쓸어 안던 그 언덕 다시 찾는다


홀로만의 들국화


쑥스러웠던 들국화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나무에서 홍시 따먹는 재미 있더니
집 앞 뜨락엔 어느새
소리 없이 국화꽃이 하나 둘 피기 시작하여
문득 그리운 분이 보고 싶어집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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