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월의 기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사월의 기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2,569회 작성일 20-03-31 04:42

본문

사월의 기도 / 정심 김덕성

 

 

주여! 우리 죄악이 큼을 뉘우치오니

불쌍히 보시고 죄를 용서하셔서

사월에는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을

이 지구에서 말끔히 떠나가게 하소서

 

꽃망울을 터뜨리는 화사한 계절

사회적 거리두기와 두문불출로

숨 막히는 삭막한 세상의 삶을

어서 거두어 마음에 안정을 주소서

 

교만과 패역한 세대를 용서하시고

경재위기가 오지 않도록 해 주시고

분쟁과 갈등을 화합으로 하나가 되어

자연 사랑과 생명을 존중하게 하소서

 

주여! 벌써 삼 계월 지나오니

흉물인 마스크를 어서 거두어 주시고

긍휼을 베풀러 주셔서 사월에는

재앙인 전염병을 이 땅에서 거두어 주소서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귀한 걸음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셔서
따뜻한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어서 코로나가 물러 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웃의 정마저 끊기는 것 같습니다
만약 이 코로나가 계속 유지 된다면
상상으로 느끼는 사회의 비참함이
눈 앞에 뻔히 보일뿐더러 생계의 곤란이
더 고통을 줄 것 같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서 코로나 물러 갔으면 좋겠습니다.
계속된다면 세상 머망하게 됩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셔서
따뜻한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의 기도에 저도 아멘입니다.
하루속이 코로나가 사라져서
새 처럼 자유롭게 다녔으면 좋겠습니다.
내일이 4월입니다.
행복한 4월을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멘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서 코로나가 물러났으면 기도합니다.
동감해 주시고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셔서
따뜻한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의 사월의기도는 세상 모든 백성의 바램이라 하겠습니다.  이제는 떠나는 삼월과 함께 걸림돌이 되는 모든 악한것들이 함께 떠나주기를 간절히 바라는 기도였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 모든 사람들의 바램이라 봅니다.
기도밖에는 벼다른 방법이 없는 듯 싶습니다.
동감해 주시고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셔서
따뜻한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님뿐 아니라 모든 신께 기도해서
이 상황을 벗어날 수 있다면
우주 만물의 신께라도 빌고 싶습니다
시인님의 기도에 함께 기도합니다
공감하는 작품 감사합니다
3월의 끝날, 행복한 4월 되십시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께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께 기도 드립니다.
어서 이 땅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깨끗하게 물러가기를 기도합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셔서
따뜻한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도가 하늘에 닿은것입니다
자연을 무시한  벌인지? 
자연을 닮은 삶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도가 하늘에 닿은 것이라 하시니
그대로 되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어서 빨리 물러났으면 합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셔서
따뜻한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Total 27,419건 39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869
멸균의 법칙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4-07
786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4 04-07
7867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04-07
7866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4-07
7865
조화(造花) 댓글+ 4
이창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4-07
7864
미인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8 04-07
7863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4-07
7862
어두운 도시 댓글+ 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4-07
786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04-07
786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7 04-07
7859
봄꽃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04-07
7858
여명(黎明) 댓글+ 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8 04-06
785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1 04-06
7856
4월의 비(雨) 댓글+ 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04-06
785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4-06
7854
광대나물꽃 댓글+ 4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4-06
7853
고슴도치 댓글+ 6
이창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4-06
785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04-06
7851
약속 댓글+ 7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4-06
785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4-06
784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7 04-06
7848
이슬의 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4 04-06
7847
상극의 시대 댓글+ 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4-06
784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04-05
784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4-05
7844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04-05
7843
먹는 일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1 04-05
784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2 04-05
7841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4-05
784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4-05
7839
뜨락의 일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1 04-05
7838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4-04
7837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4-04
783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4-04
783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1 04-04
783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3 04-04
7833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4-04
783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4-04
7831
파도의 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2 04-04
7830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4-03
7829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4-03
7828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4-03
7827
꽃이고 싶다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0 04-03
782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4-03
782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4-03
7824
옹이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4-03
7823
냇가를 걸으며 댓글+ 1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0 04-03
7822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4-03
7821
오빠의 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5 04-03
7820
오늘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4-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