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들의 향기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꽃들의 향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710회 작성일 20-03-31 13:33

본문

꽃들의 향기/ 홍수희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봄꽃 피어납니다.

 

오늘 피어나지 않으면

영영 피어나지 못할 듯

 

마치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앞다투어 피어납니다.

 

참 생각도 많았네요,

어떻게 사랑해야 하냐고

 

저 피어나는 봄꽃만 같아도

후회하지 않을 하루이겠습니다.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이  마지막인것처럼  최선을  다하는  꽃들의  향기가  향기롭습니다.  아울러 웃는빛도 아름다워  보는이로하여금  폭 빠지게 만듭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꽃 향이 가득합니다
아무일도 없는것 처럼 밝게 핍니다
떠나나는 모습도 아름답게 사뿐이 내려 앉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들의 향연입니다.
향기가 진동합니다.
천국에 온 기분입니다.
그러나 코로나로 인해 두렵습니다,
항상 코로나를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생각만 해도 아름다운
지금 산야에서는
꽃들의 향연이 열리고 있습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셔서
4월에도 행복하시고 날마다
따뜻한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백원기 시인님, 노정혜 시인님, 박인걸 시인님, 김덕성 시인님~
고운 향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편안하고 건강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Total 27,420건 39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870
미혹의 영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2 04-08
7869
멸균의 법칙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04-07
786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6 04-07
7867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4-07
7866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4-07
7865
조화(造花) 댓글+ 4
이창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4-07
7864
미인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9 04-07
7863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4-07
7862
어두운 도시 댓글+ 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4-07
786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0 04-07
786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0 04-07
7859
봄꽃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04-07
7858
여명(黎明) 댓글+ 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4-06
785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2 04-06
7856
4월의 비(雨) 댓글+ 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4-06
785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4-06
7854
광대나물꽃 댓글+ 4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4-06
7853
고슴도치 댓글+ 6
이창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4-06
785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4-06
7851
약속 댓글+ 7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4-06
785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4-06
784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7 04-06
7848
이슬의 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7 04-06
7847
상극의 시대 댓글+ 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4-06
784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6 04-05
784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04-05
7844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04-05
7843
먹는 일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1 04-05
784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3 04-05
7841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4-05
784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4-05
7839
뜨락의 일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3 04-05
7838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4-04
7837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4-04
783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4-04
783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5 04-04
783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4 04-04
7833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4-04
783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4-04
7831
파도의 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2 04-04
7830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4-03
7829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4-03
7828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4-03
7827
꽃이고 싶다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0 04-03
782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4-03
782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4-03
7824
옹이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4-03
7823
냇가를 걸으며 댓글+ 1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1 04-03
7822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4-03
7821
오빠의 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6 04-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