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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789회 작성일 20-03-27 14:54

본문

두 개의 귀
두 개의 눈
하나의 입

창조주의 명작

본 것 들은 것
반으로 나누어
봄 밭에 예쁜 꽃씨를 심자

꽃이 피면
너와 나
내 가족 이웃이 함께
호호 하하 정을 나누는 말

좋은 말
칭찬의 말
감동의 말

내가 한 말이 봄 밭에 씨앗을 심는다 

주고 받는 좋은 말 

아름다운 우리 사회를 만든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창조주의 작품이
명작임에 틀림아 없습니다.
만약 귀나 눈처럼 둘이 였다면
지금 하나 가지거도 말썽인데 말입니다.
말 전쟁으로 지구는 벌써 없어
폭발했으리라 봅니다.
좋은 말로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자란
말씀을 마음에 담으며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코로나19, 힘내십시오.
행복하고 따뜻한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긍정의 말
희망의 말,
편안하게 하는 말
부드러운 말
고운 말은
사람의 마음을 얻지요.
고운 시에 머물렀습니다
감사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벗꽃이 피었습니다 
아침 핀 모습과 정오에 핀 모습이 다릅니다
꽃 향기 촣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들 하시길 소원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두개의 눈으로 보고 두개의 귀로 들은것을  잘 간추려서 한 개의 입으로 신중히 말해야 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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