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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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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820회 작성일 20-03-25 00:16

본문

혀는 작은 지체이지만 

불길처럼 권세가 있다

- 

감정을 다스리지 못해

튀어나온 말은

남을 찌르고

자신마저 병들게 하지만

사랑이 담긴 따뜻한 말은

상처를 아물게 하고 

용기를 주기도 한다. 

-

말은 씨앗과 같아서

마음 밭에 떨어질 때 

독이 될 수도 있고, 약이 될 수도 있다 

-

우리가 해야 할 말과 

해서는 안 될 말을 삼가서 한다면 

세상은 훨씬 밝아질 것이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이지 않는 무기
말, 말은 참으로 더 무섭습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셔서
행복하고 따뜻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장 진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 세계로 확산되는 코로나 바이러스 심상치 않습니다
분명 하나님의 뜻이 계신줄 밑습니다  오늘도 찾아주시어 감사합니다 김덕성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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