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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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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2,815회 작성일 20-03-18 18:14

본문

꽃지게 지고 봄이 왔네


봄빛 따스하다

봄꽃들이 줄지어 핀다


꽃향이 짙다


꽃 피는 봄


온 누리에 꽃 마음을 심는다 .


댓글목록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온 누리에 꽃이 피고
꽃지개를 지고 봄이 왔네요
고운 작품 감사합니다
남은 시간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버지가 짊어진 나무짐에
예쁜 진달래꽃을 꽃아 오시던 생각이 납니다.
이맘 때면 저의 부친은 진달래 꽃 꺽어다 제게 주셨지요.
지금 같으면 자연 훼손이라 그럴 수 없지만
그 때 그 시절에는 그랬습니다.
고운 시에 머물다 갑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이면 산에 올라 삐삐도 뽑아먹고
찔래순도 꺾어먹고 진달래꽃 많이 따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새 매화 목련은 활짝 피어나고
벚꽃 꽃망울 부풀어가는데
고운 봄날에
비바람 소식 있지만
행복한 봄날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목련도 피고 매화도 피는데
인생을 봄을 맞지 못하나 바이러스가 
봄을 어둡게 만들고 있습니다
건강들 하시길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이 왔습니다.
어느새 봄꽃이 아름답게 폈습니다.
우리 모두 꽃마음으로 살아요.
세상 아름다워지겠지요.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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