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아들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693회 작성일 20-03-10 05:43

본문

* 아들아 *

                                               우심 안국훈

  

아들아

자주 시를 읽고

가끔 여행도 다니면서

하고 싶은 일 즐겁게 해보렴

 

아들아

피는 꽃도 보고

지는 별도 헤아려보면서

멀어져가는 기차 소리 들어보렴

 

아들아

삶이 마음대로 되지 않더라도

남에게 도움도 주고받으며

꿈과 희망을 잃지 마렴

 

나의 아들아

늘 자신을 돌아보되

후회 없이 사랑에도 빠져가며

꽃마음 별마음으로 바람처럼 살아보렴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나는 그렇게 고생 했어도
자식에게는 그 고생 물려 주고 싶지 않은데
어느 때에는 자식이 말을 안 듣지요
부모의 마음 아플 때가 많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이원문 시인님!
자식에게 가난 물려주지 않으려고
물불 가리지 않고 일만 해도
그 마음 헤어려주지 않을 때 있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들들이 아버지 마음을
알아 주기란 어려운 듯 싶습니다.
아들에게 남겨 주고 싶은 귀한 시 저도
시인님의 시를 몰래 제 아들에게 보내야겠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셔서
행복하고 따뜻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김덕성 시인님!
예로부터 부모님의 은혜 중 1/10만 갚아도
효자 소리 듣는다고 합니다
그저 내리사랑은 모두 같은 마음인데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도 좋은 하루를 시작합니다.
비가 촉촉히 내릴 때면 마음도 가라앉습니다.
자식에 대한 아버지의 교훈을 적으셨군요.
모든 아버지들의 자식에 대한 애정을 같을 것입니다.
아마도 시인님 같은 분을 아버지로 둔 자녀들을
훌륭한 길을 걸어갈 것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박인걸 시인님!
봄비가 내린 후 조금 쌀쌀해졌지만
활짝 피는 매화 꽃의 향기 그윽한 아침입니다
저마다 열심히 살아가는 세상
건강 먼저 챙기시며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든 아들에게 해주시는 말씀
정말 아들이 그렇게 살기만 한다면
참으로 반듯하고 마음이 아름다워
많은 사람들이 좋아할 것 같습니다
봄비가 촉촉하게 내리네요
내일도 무탈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내리사랑은 모든 부모님의 마음이지 싶습니다
가정교육이 잘된 아이들이 인성이 바르고
묵묵히 자신의 몫을 다하듯
오늘 화창한 햇살처럼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 선배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부탁의 말은 하고싶은 일 즐겁게하고 감성적인 삶도 살아보고 꿈과 희망 잃지말며 꽃마음 별마음으로 바람처럼 멋지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인가 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백원기 시인님!
봄비 촉촉하게 내리더니
오늘은 고운 아침햇살입니다
건강 먼저 챙기시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66건 39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61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03-13
7615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3-13
761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3 03-13
7613
사랑은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03-13
7612
시한부 인생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1 03-13
7611
봄비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6 03-13
761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03-13
7609
해빙(解氷)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03-13
760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3-13
7607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3-12
7606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3-12
7605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3-12
7604
하늘 보는 삶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3 03-12
7603
시험 댓글+ 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9 03-12
760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03-12
760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6 03-12
7600 친정아바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3-12
7599
고향의 봄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3-12
7598
여명(黎明)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4 03-12
7597
민들레 꽃 댓글+ 7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3-12
759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3-12
7595
노을의 사랑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3-12
7594
광야에서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3-11
7593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5 03-11
7592
봄은 왔는데 댓글+ 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03-11
7591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3-11
7590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03-11
7589 木魚김용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3-11
7588
달빛 그림자 댓글+ 3
石蒜김영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3-11
758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03-11
7586
산수유 꽃 댓글+ 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3-11
7585
봄비 내리는데 댓글+ 1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3 03-11
7584
꽃나무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3-11
758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9 03-11
7582
봄비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03-11
7581
봄비가 간다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8 03-10
7580
봄비 오는 날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4 03-10
7579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3-10
7578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3-10
7577
모래시계 댓글+ 3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3-10
7576
흐르면서 산다 댓글+ 1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6 03-10
7575 木魚김용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3-10
7574
정지 된 봄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3-10
7573
땅의 마음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1 03-10
757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3-10
열람중
아들아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03-10
7570
봄 길에는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1 03-10
7569
허공의 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3 03-10
756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3-09
7567
설중매 댓글+ 12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3-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