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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면서 산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2,895회 작성일 20-03-10 13:44

본문

밤하늘
찬란한 별  

은은한 달

빛을 내며 흐른다 

흐르는 것은 살아 있는 생명체

어둠은 빛 찾아 흐른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살아 있는 생명체  


저 마다 아름답게
폼을 낸다  


살아 있음은 축복
무한대의 꿈을 만들 수 있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강물처럼 흘러가는 흐르는 세월속에
당당하게 제 몫을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대자연 도 함께 살아 숨 쉬면서 밤의 달도
모두 살아 있는 생면체입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셔서
따뜻한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의 인생이 흐르고
강물도 흐르고
하늘의 구름도 흘러가니
모든 것이 흘러가는 것 뿐입니다
봄비가 촉촉하게 내리네요
내일도 무탈하시기 바랍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찬란한 별들은 새벽을 향해 반짝이며 흘러가나 봅니다.  생명이 있기에 목적지를 향해 흐르나 봅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모두는 움직여야 사는 것이겠지요
저는 신경초 보며 많이 배웠습니다
식물이 뭐 안다고 건드리니 잎새를 모므리더라고요
너무 신기 했지요
우리 사람 눈에 안 보여 그렇지 다 움직이나 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월도 흐르고
시간도 흐르고
강물도 흐르고
세상은 그렇게 흘러갑니다.
인생도 흘러가지요
자신이 어디 쯤 흘러왔는지를 아는 것이 지혜이겠지요.
고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죠...
살아있음이 축복이라는 것,
요즘처럼 절실하게 느끼게 되는 때도
없을 듯합니다.
시인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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