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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곡의 2020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398회 작성일 20-03-06 01:43

본문

   통곡의 2020

                                ㅡ 이 원 문 ㅡ

 

나라 안의 전염병

전세계는 안 그런가

봄 맞이의 코로나 바이러스

언제 없어질 것인가

 

굳힌다는 전염병

폐 마음만 굳겠는가

어떻게 하나 쌓은 정 모두를

맺은 정 어떻게 하나             

 

약 없어 눈치 보고

서로 만나 반가운 척

누가 누구를 서로 믿겠는가

표정에 쓰인 그 언어

 

진실은 어디까지

목숨 앞에 진실 없다

알면서 만나야함 그 내일이

이 공포의 하루인가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염병의 공포
방심과 무능이 만들어내지 싶습니다
전국적으로 확산 되었지만
마스크 한 장 구하기 어려운 실정이기에
각자도생의 길로 슬기롭게 극복해야 하지 싶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염병 정말 무섭습니다.
한 도시가 페허가 되는 현상을 봅니다.
나라 안의 전염병
봄 맞이의 코로나 바이러스
언제 없어질 것인가 걱정이 됩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셔서
행복하고 따뜻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를 힘들게 하는 전염병도
머잖아 그 꼬리를 감출 것입니다.
지금까지 잘 싸우고, 잘 이기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참으면
좋은 날이 올 것입니다.
시인님 힘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은 전쟁 중입니다
확산 하고 있습니다
만날 수 없습니다
우리에 갇혔습니다
일을 해야 살것인데
일도 없습니다
밝은날 
마스크가 필요없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건강들 하시길 바랍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2020년은 통곡의 해인가 봅니다. 역사에 기리 남으리라 생각됩니다.  어서 웃음의 날이 돌아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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