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조심할 사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특별히 조심할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197회 작성일 20-02-28 06:26

본문

특별히 조심할 사람 /손계 차영섭

      나는 내가 나를 만나야 할 사람이다
      남은 내가 만나야 할 사람도 있고
      만나지 말아야 할 사람도 있다
      좋은 만남은 나를 성장시키고
      나쁜 만남은 나를 가뭄에 풀처럼 만든다

      내 귀에 거슬려 마음이 무거워지는 사람,
      과거를 낱낱이 기억하고 자꾸 꺼내는 사람,
      감탄과 호기심이 없는 사람,
      잔소리를 무리하게 하는 사람,
      난폭운전, 예를 지키지 않는 사람,
      약속을 쉽게 하고, 실천 안하는 사람,
      남을 불편하게 만드는 사람,
      피해를 끼치는 사람,
      거짓말 잘하고, 비위에 거슬린 사람,
      자기자랑에 빠진 사람이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악마가 천사의 옷을 입고 유혹하는 세상입니다
참 무섭습니다
발톱을 들어 내지 않고 천사로 접근하니 알 수 없는 시대 참 무섭습니다
 아름답고 예쁜 꽃들만 꺽어가는 세상
세뇌 돼어 부모 형제도 모르고
절대신이라 현혹에 완전히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 현실
참 무섭습니다 
 좋은 시대 마음 놓고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아름다운 가정에  우리 아이들이 꿈을 이뤄 가는 우리사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로운 나라 만들겠다는 다짐일까
온통 신천지 세상으로 뒤덮고
전국적으로 확산된 전염병의 공포가
좀체 누구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아 걱정입니다
고운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420건 39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520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3-05
7519
매화의 봄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6 03-05
7518
씁쓸한 미소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2 03-05
7517
폐가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3-05
751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03-05
7515
봄 뜰 안에는 댓글+ 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3-04
751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03-04
751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7 03-04
7512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3-04
751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3-04
7510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3-04
7509
밑밥 댓글+ 8
木魚 김용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3-04
7508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3-04
7507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03-04
750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03-04
750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03-04
7504
봄이 오는 날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9 03-04
7503
양지의 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3-04
750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3-03
7501
시든 감성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3-03
750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2 03-03
7499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3-03
7498
댓글+ 1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3-03
7497
봄길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0 03-03
7496
불더미 댓글+ 2
木魚 김용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3-03
7495
사랑의 열쇠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03-03
7494
봄비 2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03-03
7493
재앙의 늪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3-03
7492
행복 이야기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6 03-03
749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3-03
7490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03-02
7489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3-02
7488
너 떠난 뒤에 댓글+ 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03-02
7487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3-02
7486
소금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1 03-02
7485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3-02
7484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3-02
7483
회귀 댓글+ 4
木魚 김용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03-02
748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03-02
7481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3-02
748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3-02
7479
잿빛 하늘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5 03-02
7478
노을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3-02
747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4 03-02
7476
싸우며 간다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2 03-01
7475
보급로 댓글+ 2
木魚 김용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03-01
747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3-01
7473
봄비 당신 댓글+ 2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3-01
7472
봄이 왔습니다 댓글+ 1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4 03-01
7471
3월, 그러나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03-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