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지꽃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도라지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94회 작성일 26-04-14 13:50

본문

산골 골짜기 거닐다
만난 보라색 꽃

가녀린 자태에 청초한 자색 드러내고
잠시 마음을 놓게 만드네

땅속 도라지는 어떤 순박함을
담고 있을지 궁금하다마는

자색 꽃에 홀리어
눈길만 한번 주고 가네

다음에 다시 만나거든
날 꼭 반겨주길 바라오

댓글목록

김용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도라지 꽃에 반해 마음이 혼미해 지셨다니
다음부텐 도라지 꽃한테 그윽한 눈빛을 보내 봐야겠네요.
도라지 꽃을 보면 할머니 생각이 났어요.
어느 시인은
-도라지 꽃이 좋아 할머니는 산으로 갔다-
라고 노래했지요.

갈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릴적 도라질 보면
산삼이 아닐까 보고보고 또 보았는데

욕심을 비우니 도라지꽃이
보이더군요

오늘도 시인님의 따뜻한 맘 받았네요

Total 27,330건 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718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4-16
27179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4-15
27178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4-15
27177
워낭의 슬픔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4-15
27176
고향의 꽃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4-15
27175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4-15
27174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04-15
27173
쪼개진 그릇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4-15
2717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4-15
2717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4-15
27170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4-15
2716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4-15
27168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4-15
27167
흘러간 꿈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4-14
열람중
도라지꽃 댓글+ 2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4-14
2716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4-14
2716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4-14
27163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4-14
2716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4-14
27161
쑥부쟁이 댓글+ 4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4-14
27160
돈 돈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4-14
27159
나무에게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4-14
2715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4-14
27157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4-14
27156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4-14
27155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4-14
27154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4-13
2715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4-13
27152
고립의 의미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4-13
27151
앵두 댓글+ 3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4-13
2715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4-13
27149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4-13
27148
뒷산의 노래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4-13
27147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4-13
2714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4-13
27145
하루의 시간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4-13
27144
길 위에 서면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4-13
2714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4-13
2714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04-13
27141
나의 자리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4-13
2714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4-13
27139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4-13
27138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4-12
2713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4-12
27136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4-12
27135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4-12
27134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4-12
2713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4-12
2713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4-12
2713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4-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