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 날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웃는 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862회 작성일 25-10-18 12:24

본문

웃는 날/鞍山백원기

 

아무리 소소한 것이라도

소원대로 되면 기쁜 마음

열망 속 지내던 시간은

침묵의 시간이었지만

 

소리 없이 찾아온 어느 날

열쇠가 손에 쥐어진 듯

어둡다가 밝아졌기에

기쁜 마음 무엇에 비할까

흐린 날이 개였으니

댓글목록

리오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오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웃는날~
세상에 좋은 날을 그립니다.

가을 궂은비 잦다 햇살 비추는 좋은 날이었으면 좋으련만
떼지어 좋은날 합창하는 날.

떼 ㅆ 처럼 즐거운 우리들의 웃은날 ~~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야 걷혀다오
추수할 알곡을 와쩌려고 가을비가 주책도 없이 내리나

오늘은 햇볕이 쨍하면 좋겠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너무 자주 내리는 가을비에
쓰러진 벼와 병든 논이 늘어나고 있어
자못 걱정이 커집니다
이제부터라도 화창한 날씨 찾아와
오곡백과 풍성한 가을이 되길 기원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백군 시인님,리오넬님,노정혜시인님,안국훈 시인님,홍수희 시인님,
새로운 한주간도 행복이 깃든 날 되세요.

Total 27,334건 4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384
나중 된 자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10-23
2538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10-23
25382
허물벗기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10-23
25381
아이의 눈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10-23
25380
부부의 갈등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10-23
2537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10-23
25378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10-22
2537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10-22
25376
단풍 인생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10-22
2537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10-22
2537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10-22
2537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10-22
2537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10-22
25371
소통의 의미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10-22
25370
기억 속에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10-22
25369
가을 기운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10-22
2536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10-21
2536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10-21
2536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10-21
2536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10-21
2536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10-21
2536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10-21
25362
정상에 올라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10-21
2536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1 10-21
25360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1 10-20
2535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10-20
2535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10-20
25357
들보를 빼라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8 10-20
25356
상처(傷處)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10-20
25355
굴뚝의 가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10-20
25354
가을 마당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10-20
25353
심어라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10-20
2535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6 10-20
25351
이 가을에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10-20
25350
가을빛 투영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10-19
25349
어느 날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10-19
25348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10-19
2534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10-19
2534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10-18
2534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10-18
25344
가을 산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10-18
2534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10-18
열람중
웃는 날 댓글+ 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10-18
25341
위장(僞裝)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10-18
25340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10-18
25339
청춘아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10-18
2533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10-18
25337
시린 손가락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10-18
2533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10-17
25335
고향 친구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10-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