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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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날/鞍山백원기
아무리 소소한 것이라도
소원대로 되면 기쁜 마음
열망 속 지내던 시간은
침묵의 시간이었지만
소리 없이 찾아온 어느 날
열쇠가 손에 쥐어진 듯
어둡다가 밝아졌기에
기쁜 마음 무엇에 비할까
흐린 날이 개였으니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흐린 날이 개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을 추수가 걱정입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가을 비가 너무 잦아 큰일 입니다
몸도 마음도 들녘도 춥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하영순시인님, 이원문 시인님, 다녀가신 발걸음에감사드립니다.
성백군님의 댓글
웃음이 보약이라 했습니다
장마 뒤의 햇빛이 우리이기를
기대합니다
리오넬님의 댓글
웃는날~
세상에 좋은 날을 그립니다.
가을 궂은비 잦다 햇살 비추는 좋은 날이었으면 좋으련만
떼지어 좋은날 합창하는 날.
떼 ㅆ 처럼 즐거운 우리들의 웃은날 ~~
노정혜님의 댓글
비야 걷혀다오
추수할 알곡을 와쩌려고 가을비가 주책도 없이 내리나
오늘은 햇볕이 쨍하면 좋겠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요즘 너무 자주 내리는 가을비에
쓰러진 벼와 병든 논이 늘어나고 있어
자못 걱정이 커집니다
이제부터라도 화창한 날씨 찾아와
오곡백과 풍성한 가을이 되길 기원합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그러게요...
오늘도 개인 날을 기다립니다 시인님^^
백원기님의 댓글
성백군 시인님,리오넬님,노정혜시인님,안국훈 시인님,홍수희 시인님,
새로운 한주간도 행복이 깃든 날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