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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의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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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703회 작성일 25-10-18 20:25

본문

   갯벌의 기다림

                                           ㅡ 이 원 문 ㅡ


굴 바구니 들고 가는


엄마를 바라보고                 


그 바구니 이고 올


엄마를 기다렸다



모래 뭇에 묻어 놓은


울엄마의 기다림


밀물에 오는 엄마


너무 그리웠었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다가 좋습니다
지평선 넘어 먼 세계가
있다는것을 어려서 압니다

저는 산골에서 살아서
산이 전부인지 알았습니다

결혼을 바다고 있는 포항으로 갔습니다
바다에 놀라고 노래하는 파도
바다가 좋야습니다

지금은 바다가 보고싶습니다
지금가 누군가 동행해야 갈 수 있는 바다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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