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벌의 기다림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갯벌의 기다림
ㅡ 이 원 문 ㅡ
굴 바구니 들고 가는
엄마를 바라보고
그 바구니 이고 올
엄마를 기다렸다
모래 뭇에 묻어 놓은
울엄마의 기다림
밀물에 오는 엄마
너무 그리웠었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바다가 좋습니다
지평선 넘어 먼 세계가
있다는것을 어려서 압니다
저는 산골에서 살아서
산이 전부인지 알았습니다
결혼을 바다고 있는 포항으로 갔습니다
바다에 놀라고 노래하는 파도
바다가 좋야습니다
지금은 바다가 보고싶습니다
지금가 누군가 동행해야 갈 수 있는 바다
그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