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은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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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은 흐른다
미인 노정혜
강물이 흐르듯
인생도 흐른다
강물은 투정 몰라
넘치지도 않고 길 따라
순서 따라 흐른다
닫는 곳마다 생명을 살리고
흐르고 흐른다
닫는 곳은 바다
어우러 살아간다
인생 또한 흐른다
강물을 닮았으면 좋을 것을
서로 다투면
앞서가려
밟아 버려
질투의 화신이 돼 간다
물 같이
길 따라가면 좋을 것을
왜 왜 밀치고 들어가랴
물 닮은 삶
닮았음 얼마나 좋으려
난 오늘도 물 같이
살고 싶다
2025,10,22
미인 노정혜
강물이 흐르듯
인생도 흐른다
강물은 투정 몰라
넘치지도 않고 길 따라
순서 따라 흐른다
닫는 곳마다 생명을 살리고
흐르고 흐른다
닫는 곳은 바다
어우러 살아간다
인생 또한 흐른다
강물을 닮았으면 좋을 것을
서로 다투면
앞서가려
밟아 버려
질투의 화신이 돼 간다
물 같이
길 따라가면 좋을 것을
왜 왜 밀치고 들어가랴
물 닮은 삶
닮았음 얼마나 좋으려
난 오늘도 물 같이
살고 싶다
2025,10,22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이 소란스러운 세상
조용히 살고 싶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우리 모두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