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서곡(序曲)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봄의 서곡(序曲)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2,762회 작성일 20-02-21 04:42

본문

봄의 서곡(序曲) / 정심 김덕성

 

 

강풍인 듯싶은

찬바람이 불어 날씨는 조금은 차도

초미세먼지가 사라져

 

요즘 찾아보기 어려운

유리같이 맑은 파란 하늘을 보며

산길에 서서 산이 좋아

잠시 쉬어 가며

 

반갑게 봄바람 소리

졸졸졸 부르는 냇물 소리

재잘거리는 새싹들의 움트는 소리

산새들의 맑은 노래 소리

우렁차게 들려오는 봄의 서곡

 

나뭇가지 팔 벌리고 환영

따스한 봄 햇살의 세례를 받으며

편안하게 품어 주는 산이라서

더 좋아 하는가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아직은 춥지만
양지녘에는 어느새
파란히 새싹이 돋아나네요
새 울음 소리도 다르고요
곧 봄이 오겠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습니다.
벌써 봄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새소리도 요란합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날씨는
삼한사온 대신 '삼한사미'가 되어
다시 미세먼지의 공포 시작되었습니다
확산된 코로나19와 함께 얼른 사라지길 바라며
오늘도 건강 먼저 챙기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삼한 사온이 좋았눈데
삼한사마가 되어 참 변해도
너무 변합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도 뒷산에 올랐었습니다.
산새들의 귀여운 노래가 봄의 서곡으로 들렸습니다.
산수유 가지에 노란 꽃 망울이
며칠 있으면 잎을 펴겠다고 살짝 웃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뒷산에 오르셨으니
확실하게 봄맞이 하셨습니다.
산수유가 꽃망울을
보셨다니 봄을 만남 셈입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뭇가지 팔 벌리고 환영
따스한 봄 햇살의 세례를 받으며
편안하게 품어 주는 산이라서
더 좋아 하는가
참 좋은 계절입니다
외출 자제하라는 매일 문자
빨리 지금의 어둠은 사라지고
 봄같은 생기로운 현실이길 소망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 참 좋은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따스한 봄인데 외출을 못하게 되었으니
빨리 사라젔으면 좋겠습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이 오는 발자국 소리는 들리는데
코로나 바이러스가 훼방을 놓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물러갔으면 합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벌써 파릇하게 싹이 솟고
꽃소식이 여러 곳에서 날아드니
코로나19로 고통을 받는 중에도
봄이 와서 좋은 요즈음입니다
공감하는 작품 감사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이 오는 발자국 소리와 함께
봄꽃 소신이 들려와 마음을 즐겁게 하는데
글쎄 코로나가 훼방을 놓고 있습니다.
참 올봄이 걱정스럽습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Total 27,366건 40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41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2 02-25
7415
공존의 상흔 댓글+ 4
木魚 김용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2-25
741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7 02-25
7413
지극한 정성 댓글+ 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2 02-25
74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2-25
7411
사랑의 서사시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2 02-25
7410
마음의 계절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02-25
740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2-24
740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2-24
7407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2-24
7406
봄사리 댓글+ 2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02-24
7405
비도(非道)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2-24
7404
삶의 꽃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2-24
740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7 02-24
7402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2-24
7401
봄꽃이 피면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0 02-24
7400
전쟁과 평화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1 02-24
7399
산자락의 봄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1 02-24
7398
구름의 꿈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2 02-24
7397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2-23
7396
다 지나간다 댓글+ 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7 02-23
7395
겨울 산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2-23
739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2-23
7393
동반자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2-23
739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2-23
739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1 02-23
7390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2-22
738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02-22
7388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2-22
738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8 02-22
7386
바다 죽순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2-22
738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3 02-22
7384
봄이 오는 숲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2-22
738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0 02-22
7382
세월의 노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7 02-22
738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6 02-21
7380
이른 봄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2-21
737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2-21
열람중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3 02-21
7377
노을의 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0 02-21
7376
시작 댓글+ 3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02-20
7375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2-20
737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2-20
737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8 02-20
7372
사랑의 힘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2 02-20
7371
독바위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8 02-20
737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7 02-20
736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02-20
7368
나목의 숙원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0 02-20
7367
먼 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02-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