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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뚜기와 코로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841회 작성일 20-02-22 18:55

본문

메뚜기와 코로나/鞍山백원기

 

애급 왕 바로 때

패역한 왕 바로를 벌하려

동풍에 태워 메뚜기떼 불러 모아

농작물 다 갉아 먹여 황폐케 하고

서풍에 태워 홍해에 빠지게 했던

그 유명한 메뚜기 재앙

 

금세기엔

코로나 19를 서해 건너서 오게 해

나라 전체가 들끓고 있으니

하루가 다르게 불안한 사태

가슴에 손을 얹고 회개의 시간 가져야

해 같이 빛나는 흡족한 얼굴로

코로나 19 끌어다 한강에 빠뜨릴 거야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저는 이미 느낌으로 예고 됐던 코로나였습니다
사람이 사람 내음 맡고 살아야 하는데
변종시킨 향료에  공기오염  물오염  흙오염
그리고  우리는 이 시간 화학으로 살아가니 자연의 바이러스가
미쳐 변종이 되었습니다
이제 인류가 안고 살아야 할 병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난리입니다.
하루 빨이 바이러스가 사라지고
평화론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분노의 징벌이 사라지고
모두가 발뻗고 잘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어찌된 일인지 모를 일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정멀 무섭습니다.
어서 사라졌으면 기다리는데 날로 더 합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따뜻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의학의 세계 최고라고 하는데
새로 창걸하는 바이러스앞에 속수 무책 
빨리 지금 바이러스 빨리 사라지길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간의 자연을 너무 훼손시켜
정말 신의 노여움인지 모르겠네요
스스로 자성을 해보기도 한답니다
빨리 물러나면 좋겠습니다
공감하는 작품 감사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간의 욕망으로 미세먼지 초미세먼지로
수많은 목숨 앗아가더니
드디어 방심 속에 코오라 전염병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었습니다
서로서로 건강부터 챙길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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