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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466회 작성일 20-02-04 14:03

본문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고 있나
돌아갈 곳은 어딘가? 

내가 지금까지 걸어온 길 
아픔도 주었다

질투도 했다
잘한 것이 별로 없다

지금부터라도
참 잘한다 참 좋았다
참 행복하다 참 예쁘다 

내 마음이 동그라미면 참 좋겠다

못난이 잘난 이

동그라미로 만들고 싶다

내가 걸어온 발자국

참 예쁘다
참 곱다
참 아름다웠다고

 

나에게 들려주고 싶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문제는 참 어려운 일입니다.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고 있나하는 문제
돌아갈 곳은 어딘가 하는 문제는 두구두고
생각하면서 살아가야 하나 봅니다.
아름답게 살아 갈 뿐이지요.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나는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모릅니다
흙에서 왔다 하니 그렇다 하고
결국은 흙으로 돌아가는 거네요
공감하는 작품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저녁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 가끔 걸어온 길 돌아봅니다
나는 누구인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스스로 물어보며
새로운 아침을 맞이 합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사실이나 이치에 조금도 어긋남이 없는 것을 이르는 말이지요.
참 좋은 시인으로 이미 활동하고 계십니다.
노정혜  시인님은 참 좋은 시인이십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세요.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인걸 시인닐  칭찬은고래도 춤을 춘다고 했습니다
오늘 기분이 참 좋습니다 아이들 말로
 짱입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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