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가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편안한 가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414회 작성일 20-01-30 10:24

본문

사랑하며 살자

칭찬하며 살자  

감사하며 살자 

 

겨울이 가듯 떠나는 날이 오려니 

후회하지 말자 

 

떠나는 날

잘 살았노라

자신에게 말할 수 있으면 참 좋겠다 

 

하늘은 영원함을 허락지 않으셨다 

 

사랑의 행복

칭찬의 행복 

감사의 행복

 

매일매일

편안한 가슴이면 참 좋겠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하면서 칭찬하면서 
감사하면서 깊은 사랑의 마음을 품고 사시는 시인님 
매일매일 편안한 가슴이 되기를 바라면서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겨울날 따스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하면서 칭찬도 하고
감사하는 마음까지 보태면
얼마나 행복하고 편안하겠습니까
공감하는 작품 감사합니다
편안하신 저녁 시간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많이 웃은 날
맛있게 음식 먹은 날
즐겁게 노닐던 날이 있어도
마음 편안한 날이 최고지 싶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날마다 편안한 마음으로 살아야 하는데
욕심이 있어 그런지 모든 것이 날마다 불편하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Total 27,366건 40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21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2-04
7215
재앙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6 02-04
7214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02-04
7213
겨울의 단상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5 02-04
72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2-04
72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2-04
7210
목련 꽃눈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2-03
7209
그냥 괜찮아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 02-03
720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02-03
720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9 02-03
7206
봄날의 여유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6 02-03
7205
젖먹이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2-03
7204
진눈깨비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2-02
7203
눈물의 꽃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2-02
7202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2-02
7201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2-02
720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2-02
7199
주신 생명 댓글+ 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5 02-02
7198
위로 댓글+ 7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02-02
7197
결혼의 의미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0 02-02
719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0 02-02
7195
바람의 은혜 댓글+ 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3 02-01
7194
비밀 해제 댓글+ 3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2-01
719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5 02-01
7192
봄은 오는데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7 02-01
7191
겨울새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2-01
7190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02-01
7189
겨울 나그네 댓글+ 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02-01
71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2-01
718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3 02-01
718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02-01
7185
마음의 달력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02-01
7184
봄이 오면 댓글+ 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6 01-31
7183
제목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5 01-31
718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01-31
7181
겨울 초병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1-31
7180
꿈과 열정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9 01-31
717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0 01-31
7178
인생의 양지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1 01-31
7177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01-30
717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01-30
7175
겨울밤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01-30
열람중
편안한 가슴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5 01-30
7173
우한 폐렴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1-30
717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1 01-30
7171
봄의 숨결 댓글+ 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8 01-30
7170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1-30
7169
봄개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1-30
716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1-29
716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9 01-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