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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눈깨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699회 작성일 20-02-02 23:16

본문

진눈깨비




처연한 울음만으로
해갈한 게 아니지

아무리 애원해도
매몰차게 떠나버린 그대

해사한 발자국조차
허락하지 않던 그 날

날 선 나를 다독이던
어느 겨울의 그 멍울 범벅





스토리문학관.2020.2.2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멍울 범벅 진눈깨비
올 겨울은 눈도 없고 비만 내립니다
눈이 올대는 눈이 와야 하는데 
봄꽃 향이 걱정입니다
진한 향이 그리운데,,,
봄은 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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