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앙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재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216회 작성일 20-02-04 11:23

본문

재앙/鞍山백원기

 

아무리 문명이 발달해도

손바닥 들여다보듯

다가올 일을 알 수가 없다

 

평화로운 안방에

문 부수듯 들이닥쳐

뜻하지 않게 생기는

고통스러운 변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도

예방 백신 없는 전염병이라

현대판 재앙

 

불안한 마음 가라앉히고

우리 두 손 맞잡아

안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들어다 길옆으로 치우세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문화가 발전하고 과학이 발전하고 풍요을 이뤄도  재앙도 진화합니다
 태풍이  예고 없이 밀려오는 것 같이  현실은 대처 능력이 없습니다
환경 파괴주는 댓가가 아닐까요
 우리의 형실을 다시 돌아보는 기회가 되길 소망하며
지금  현실 빨리 지나가길 기도 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서운 재앙이 찾아 왔습니다.
문명이 최고도로 발달해도 어쩔 수가 없나 봅니다.
예방 백신 없는 아므런 조치도 못하는 전염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재앙입니다.
어서 지나가기를 바랄 뿐입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으로 무서운 재앙입니다
문명이 발달할수록 고약한 괴질이 생겨
우리 인간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 넣으니
자연을 훼손한 벌일까요?
감사히 감상합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저녁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쩌면 인간의 욕심이
빚어낸 일인지 모릅니다
지구온난화로 아직 호주에서는
넉 달째 산불로 고생하듯
이제라도 겸손해질 때입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주선을 타고 달에 가도 0.2m의 바이러스에 의하여 죽는 존재가 인간입니다.
우한 폐렴의 공포가 전 세계를 강타할 때
연약한 인간들은 벌벌 떨고 있습니다.
이렇게 약한 존재가 바로 인간인 것이지요.
시인님 늘 건안하시고
고운 작품들 많이 지오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otal 27,366건 40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21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2-04
열람중
재앙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7 02-04
7214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02-04
7213
겨울의 단상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6 02-04
72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2-04
72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2-04
7210
목련 꽃눈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2-03
7209
그냥 괜찮아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 02-03
720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02-03
720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9 02-03
7206
봄날의 여유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6 02-03
7205
젖먹이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2-03
7204
진눈깨비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2-02
7203
눈물의 꽃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2-02
7202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2-02
7201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2-02
720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2-02
7199
주신 생명 댓글+ 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5 02-02
7198
위로 댓글+ 7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2-02
7197
결혼의 의미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0 02-02
719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0 02-02
7195
바람의 은혜 댓글+ 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3 02-01
7194
비밀 해제 댓글+ 3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2-01
719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5 02-01
7192
봄은 오는데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7 02-01
7191
겨울새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2-01
7190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02-01
7189
겨울 나그네 댓글+ 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02-01
71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2-01
718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3 02-01
718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02-01
7185
마음의 달력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02-01
7184
봄이 오면 댓글+ 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6 01-31
7183
제목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5 01-31
718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01-31
7181
겨울 초병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1-31
7180
꿈과 열정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9 01-31
717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0 01-31
7178
인생의 양지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1 01-31
7177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01-30
717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1-30
7175
겨울밤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01-30
7174
편안한 가슴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5 01-30
7173
우한 폐렴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1-30
717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2 01-30
7171
봄의 숨결 댓글+ 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8 01-30
7170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1-30
7169
봄개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01-30
716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1-29
716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9 01-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