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눈 내리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하얀 눈 내리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2,481회 작성일 20-02-05 04:45

본문

하얀 눈 내리네 / 정심 김덕성

 

 

시가 있고

노래가 흘러나오는 자연미가 넘치는

즐겁고 아름다운 세상

 

먹구름이 낀 하늘에서

하얀 눈 휘날리듯 내려오며

멋지게 시를 쓰면서

청송에 내려앉는다

 

새들이 쓴 시는

나뭇가지가 받아 화답하고

바람도 놓칠세라 읊으며 지나가는

너무 아름다운 세상

 

하얀 눈이 내린다

눈처럼 하얗게 원망도 불평도 없이

있는 그대로 있는 그 자리에서

아름다움을 되새기며

삶을 가꾸어나가면 좋으리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겨울 다 지나니까
이제 춥고 눈이 내리네요
그것도 보름 지나면 끝일 것인데요
자연은 자연인이까 그대로 받아 들여야 하겠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입춘추위 몫을 다하느냐고
어제 늦저녁부터 하얀 눈 내리더니
모처럼 살짝 쌓인 아침입니다
요즘 들어 더욱 설국이 그리운 아침입니다
평화로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입춘 추위 대단 합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셔서
행복한 저녁 되기를 기원합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얀 눈이 내리네
제목만 보아도 포근해 집니다.
어제 눈이 내렸거든요
마을 뒷산을 아내와 함께 걸었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좀 더 많이 내리지 않아 아쉬움이 큽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시로 그려내신 작가님의 시성을 가슴에 담고 갑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좀더 내렸으면 좋았을 텐데
너무 아쉬었습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저녁 되기를 기원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젯밤에 잠깐 눈이 내렸죠
겨울이 다 가고 입춘 날
하얀 눈이 내려서 참 좋았습니다
감사히 감상합니다
올해들어 제일 추운 날씨입니다
따스하고 행복한 저녁 되십시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좀더 내렸으면 했는데
너무 아쉬었습니다.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저녁 되기를 기원합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혼돈의 세상을
일순이나마 하얗게 덮을 수 있고,
하얗게 지워버린 자연의 경이로움에 감사할 뿐입니다.

Total 27,375건 40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2 02-05
722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02-05
7223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2-04
7222
춘래불사춘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2-04
7221
쓰린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02-04
722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2 02-04
7219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02-04
7218
청둥오리 늪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2-04
7217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1 02-04
721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2-04
7215
재앙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8 02-04
7214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02-04
7213
겨울의 단상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7 02-04
72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02-04
72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2-04
7210
목련 꽃눈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2-03
7209
그냥 괜찮아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 02-03
720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02-03
720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4 02-03
7206
봄날의 여유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8 02-03
7205
젖먹이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2-03
7204
진눈깨비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02-02
7203
눈물의 꽃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2-02
7202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2-02
7201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2-02
720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02-02
7199
주신 생명 댓글+ 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8 02-02
7198
위로 댓글+ 7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02-02
7197
결혼의 의미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5 02-02
719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5 02-02
7195
바람의 은혜 댓글+ 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7 02-01
7194
비밀 해제 댓글+ 3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2-01
719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0 02-01
7192
봄은 오는데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1 02-01
7191
겨울새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02-01
7190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02-01
7189
겨울 나그네 댓글+ 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7 02-01
71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2-01
718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7 02-01
718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2-01
7185
마음의 달력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02-01
7184
봄이 오면 댓글+ 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0 01-31
7183
제목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7 01-31
718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1-31
7181
겨울 초병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1-31
7180
꿈과 열정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1 01-31
717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1 01-31
7178
인생의 양지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5 01-31
7177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01-30
717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1-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