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시의 명상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0시의 명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579회 작성일 20-01-21 23:32

본문

0시의 명상                          


                                - 세영 박광호 -


오늘과 내일의 경계선에서
눈을 감는 명상의 시간
하루를 되돌아보고 내일의 일을 생각한다.


심신의 상처를 입지 않고
남에게도 상처를 주지 않은 하루가
더 할 나위 없이 감사한 것이다


내일은 어떤 하루로 다가올 것인가
예견할 수 없는 삶을 하루하루 이어가며
어디론가 우리는 가고 있다


삶 자체가 어찌 생각하면 두려움이다
불행을 배제하고 행복만을 추구하는 욕망
그 행복이 타의 희생을 요하는 것이라면
어떻게 생각되어지는가?


최소한
악의 존재는 되지 말아야지
내일도
그런 마음으로 살아야할 것이다. 


댓글목록

Total 27,366건 40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116
우리 설날은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9 01-23
711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1-23
711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1-23
7113
노을의 만남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5 01-23
7112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1-22
7111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1-22
7110
반송된 비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1-22
7109
주찬이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0 01-22
710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9 01-22
7107
물 닮은 세월 댓글+ 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8 01-22
710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1-22
7105
길을 잃었다 댓글+ 4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8 01-22
7104
고목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8 01-22
7103
겨울 가로수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9 01-22
7102
소라의 노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6 01-22
710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8 01-22
710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5 01-22
709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 01-22
열람중
0시의 명상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1-21
7097
북적북적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6 01-21
709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1-21
709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1-21
7094
겨울 댓글+ 1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01-21
7093
어둠의 의미 댓글+ 2
돌샘이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1-21
709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 01-21
7091
매화꽃 연가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0 01-21
709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01-21
7089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1-21
7088
구름의 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01-21
7087
현관문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7 01-20
7086
눈밭에 쓴 글 댓글+ 1
노태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1-20
708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7 01-20
7084
화난 바람 댓글+ 2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1-20
708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5 01-20
7082
밀알의 꿈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1-20
7081
때 늦은 낮잠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4 01-20
7080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1-20
707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 01-20
707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1-20
7077
행복 이야기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7 01-20
707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1-19
707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1-19
7074
생명의 소리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7 01-19
7073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1-19
707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01-19
7071
사랑 타령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01-19
7070
환락의 도시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01-18
7069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1-18
706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01-18
7067
봄이 오면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3 01-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