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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오지 않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489회 작성일 20-01-27 11:09

본문

가면 오지 않네/鞍山백원기

 

지나가면

돌아오지 않는

낮과 밤

 

낮에는 햇빛처럼

밤에는 달빛처럼

환하게 살아

후회 없는 삶

살아야 하리

 

한번 가면

안 오는 광음

소중한 세월

바라보면

간절한 마음

하루를 천년같이

아끼며 살겠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번 가면
안 오는 광음
소중한 세월
바라보면
간절한 마음
하루를 천년같이
아끼며 살겠네 
깊은 시향에 머뭅니다 감사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즐거운 설명절 되셨는지요?
사랑하는 가족들과
정겨운 시간도 가지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연휴 남은 시간도 행복하시기 바라며
귀한 작품에 머물러 함께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 한 번뿐인 게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소중한 것인데
감사하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죽은 사람과 세월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더 좋은 것들이 우리 앞에 기다리고 있습니다.
인생은 한면  슬프지만, 한 면 행복합니다.
시인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설 명절은 잘 보내셨겠지요.
한 번 가면 오지 않는 관음입니다.
귀한 시간들이 뮤수같이 어느세 지나가지요.
붙잡을 수도 없는 세월
아끼고 또 아끼며 보람있게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겨울날 따스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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