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홀한 시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황홀한 시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672회 작성일 20-01-13 04:53

본문

* 황홀한 시간 *

                                              우심 안국훈

  

인생은 어차피 혼자지만

사랑은 둘이 하고

모임은 셋 이상 되어야 한다

 

인사받으면 하루가 기쁘고

칭찬받으면 열흘이 기쁘고

존중받으면 백일이 기쁘다

 

술에 취하면 하루가 즐겁고

글에 취하면 한 달이 즐겁고

행복에 취하면 평생 즐겁거늘

 

노을을 보면 하루가 황홀하고

여행을 하면 한 달이 황홀하듯

사랑하여 평생 황홀하면 좋겠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백원기 시인님!
이번 겨울은 온난화 영향 때문일까
한강을 보니 결빙 없이 도도히 흘러가고 있고
남쪽엔 진달래도 피었다고 합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노정혜 시인님!
감사하며 사노라면
삶이 한결 행복해지지 싶습니다
공허도 쌓이면 무겁듯
오늘도 무소유의 하루 보내면 좋겠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아가는 데 여러 모양이 있지만
저는 글에 취해 살고 싶고
술보다 행복에 취래 살고 싶고
사랑하여 평생 황홀하게 살면 좋겠습니다.
오늘 살아가는 법을 이르켜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김덕성 시인님!
사노라면 책 읽는 시간이 행복하고
좋은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이 행복합니다
겨울날에 빛나는 설산처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이면 좋겠습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자유로운 시간이 날마다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삶의 창살 안 이제 자유를 찾고 싶습니다
이제 좀 쉬고 싶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이원문 시인님!
열심히 살아가시는 시인님 같은 분이 있어
이 세상은 아름답게 굴러가지 싶습니다
이젠 자유의 날개를 달고
행복한 시간과 함께 하시길 빕니다~^^

Total 27,366건 40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066
고향의 하늘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01-18
7065
동행(同行)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8 01-18
7064
결코, 태양은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01-18
706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0 01-17
706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6 01-17
7061
이승의 노래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1-17
706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1 01-17
7059
뒷산의 숨결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6 01-17
705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5 01-17
705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01-17
7056
초가의 연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01-16
7055
좋다 좋아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7 01-16
7054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1-16
7053
이해심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6 01-16
7052 돌샘이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1-16
705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1-16
7050 조미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1-16
7049
하얀 겨울밤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01-16
704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1-16
7047
팔영산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2 01-16
7046
사랑 이야기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3 01-16
7045
사랑의 화살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1-16
7044
사연의 강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01-15
704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3 01-15
704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01-15
7041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4 01-15
7040
부부의 연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7 01-15
703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8 01-15
703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1-15
7037
소망 댓글+ 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2 01-15
7036
겨울 소리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1-15
7035
밤새 안녕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6 01-14
7034
고독의 창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5 01-14
703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01-14
7032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1-14
703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1-14
7030
행복한 것은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4 01-14
702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 01-14
702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1-13
702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1-13
702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01-13
7025
섣달의 그날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5 01-13
7024
봄에 피는 꽃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7 01-13
7023
내 집은 천국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9 01-13
702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1-13
열람중
황홀한 시간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1-13
702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1 01-13
7019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1-12
7018
당신과 나 댓글+ 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01-12
7017
봄 같은 겨울 댓글+ 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2 01-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