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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의 노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804회 작성일 20-01-10 03:31

본문

   동요의 노을

                                     ㅡ 이 원 문 ㅡ

 

하늘에 흰 구름

냇가에 맑은 물

들로 산으로

그 꽃들 예뻤는데

 

찔레순의 봄

다슬기의 여름

메뚜기의 오색단풍

정성스레 모았고

 

노래는 안 불렀나

너와 내가 부른 노래

어느 곳에 담았지                  

오늘도 그 노래 노을진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무리 힘들어도
노향의 노래 부를 수 있고
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건
행복한 일상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늘에 흰 구름이 흘러가고
냇가에 맑은 물이 흐르는 고향
들로 산으로 다니며 놀던 그리움
그 때 그 시절 예쁜 꽃들 피어 있는
동요가 있는 그리움이 있어
행복한 일입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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