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그리움뿐이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어디 그리움뿐이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891회 작성일 20-01-06 02:43

본문

* 어디 그리움뿐이랴 *

                                                    우심 안국훈

  

가슴속에 타오르는 불덩어리

어디 분노만 있으랴

돌아보면

사랑 또한 뜨거운 것을

 

달리다가 길을 잃더라도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서 달리는 게

열정이고 삶이고

바로 사랑이 아니더냐

   

목마르도록 갈구하는 게

어디 소망뿐이랴

살다 보면

그리움 또한 갈증 나는 세상인데

 

앞일은 아무도 몰라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기도 하고

하루아침에 억장 무너지는 수 있나니

오늘 하루도 기꺼이 그리운 이 그리워하라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불만보다 사랑의 뜨거움은
아마 세상에서 제일 뜨겁다고
할 수 있겠지요.
사람은 그 사랑의 뜨거움으로
살면 좋겠습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힘겹고 험난한 세상 살아가는데
가장 절실한 게
누구에게나 따뜻한 사랑이지 싶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우면 그리운이 그리워하며 살자는 시인님,  한결같은 우리의 마음, 이루어질 날 있으리라 기대속에 사나 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백원기 시인님!
그리우면 그리워하고
보고 싶으면 찾아가며 살고 싶지만
일상에 막혀 생각뿐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정민기 시인님!
복잡하게 살수록
행복과 점차 멀어지고
계산할수록 사랑은 식지 싶습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사람 사는 것이 갈 수록
힘들어지기만 하네요
좁아지는 세상 나눔도 옛날 같지 않고요
그리움 하나 정에 매달리나 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이원문 시인님!
그리운 고향이 있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행복한 인생을 사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다는 것 자체가
그리움을 안고 사는 것 아닐는지요
슬펐던 일도 기뻤던 일도
지나고 나면 다 그리움인 걸요
공감하는 작품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한주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춥고 배고픈 시절 보내고 풍요로운 시대 살아가도
지나간 것은 다 추억이 되고
그리움이 되면 행복한 삶이겠지요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하루 잠자리에 들 수 있는것도 축복입니다
삶은 즐거워도 그립고
아파도 그리움으로 다가오지요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아침입니다 노정혜 시인님!
어젯밤에는 고운 꿈 꾸셨나요
간절한 소망은 이루어지듯
날마다 고운 날이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66건 40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96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1-07
696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6 01-07
6964
낙엽 댓글+ 2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1-07
6963
열정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4 01-07
6962
사노라면 댓글+ 2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1-07
696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9 01-07
6960
겨울 노을은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7 01-07
6959
자아의 눈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01-07
6958
질서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5 01-06
6957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1-06
6956
흔적 정리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0 01-06
6955
인생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7 01-06
6954
기다림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7 01-06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2 01-06
6952
새해의 기도 댓글+ 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1-05
6951
새해의 노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01-05
695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01-05
694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7 01-05
6948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1-05
6947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1-05
6946
고향의 겨울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6 01-05
694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01-05
6944
세월의 주인 댓글+ 1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01-04
6943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01-04
6942
새해 희망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0 01-04
6941
시린 그날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01-04
6940
속수무책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0 01-04
6939
새해의 다짐 댓글+ 7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1-04
693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1-04
693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1-04
693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1-04
6935
새해의 얼굴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1-03
6934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2 01-03
6933
겨울 선물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5 01-03
693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01-03
6931
홍시 댓글+ 3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1-03
6930
구름의 마음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01-03
692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9 01-03
6928
새해의 기도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4 01-03
6927
겨울연가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01-03
6926
새해의 셈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01-02
692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1-02
692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2 01-02
692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 01-02
6922
빈 둥지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1-02
692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1-02
6920
겨울의 노래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1 01-02
691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1-02
6918
세상사 댓글+ 6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1-02
691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1-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